직원 출퇴근 기록기
로그인한 사장님이 직원에게 번호(PIN)를 부여하고, 매장에 두는 태블릿·스마트폰 등 여분의 기기에 이 기록기를 켜두면 직원이 출퇴근 시 자기 번호만 찍어 시간이 기록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이름과 번호만 등록하면 바로 쓸 수 있고, 직원별·기간별 근무시간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회원가입·로그인 필요)
이럴 때 쓰세요
- 여분의 태블릿·스마트폰을 출퇴근 기록기로 두고 싶을 때
- 직원 근무시간을 자동으로 집계하고 싶을 때
- 종이 근무일지 대신 간편하게 기록하고 싶을 때
주의사항
사장님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매장에 두는 태블릿·스마트폰 등 여분의 기기에 켜두고 사용합니다.
직원은 별도 로그인 없이 번호만 입력합니다.
작성 요령
- 사장님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관리자 화면에서 직원을 등록합니다.
- 직원마다 겹치지 않는 출퇴근 번호(PIN)를 부여합니다.
- 직원별 하루 휴게시간과 소정근로시간을 설정합니다. 이 값으로 자동 차감·추가근무 집계가 됩니다.
- 매장 태블릿이나 포스에서 이 페이지를 띄워 두면 준비가 끝납니다.
- 월말에 관리자 화면에서 기간을 골라 근무시간을 모아 급여 계산에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 기록을 꼭 남겨야 하나요?
임금대장에 근로일수와 근로시간 수를 적는 것은 법정 의무입니다(근로기준법 제48조 제1항). 무엇보다 임금 체불 진정이 들어오면 근로시간을 입증할 책임이 사실상 사업주에게 있어, 기록이 없으면 근로자의 주장이 그대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이 출근부로는 안 되나요?
법이 특정 방식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나중에 고칠 수 없는 형태일수록 증거력이 높습니다. 종이 출근부는 사후에 작성한 것 아니냐는 다툼이 생기기 쉽습니다.
직원도 로그인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사장님이 로그인해 매장 태블릿에 화면을 켜두면, 직원은 자기 번호(PIN)만 누르면 됩니다.